한쥔의 이글루
by 죽은자의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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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~
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가더군.....

뭐~어떻게보면 기분상할수도 있는 일이지만

당연한것일수도 있으니..

한동안 잠수를 깊게 탔다 물론 학교는 댕겼고..여기저기 내가 하던 일들을

손때보다가 오늘 돌아보았더니 잘돌아가고 있더군~

내가 하던 일들은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었고 내가 들어갔더니

별반응이 없었다

그래 그래 잘들하고 있어 그렇게들 해야하는거야~

이제 좀 편히쉬어볼까나한다~~유후~~
by 죽은자의꿈 | 2005/05/26 00:13 | 이야기들~ | 트랙백 | 덧글(1)
내감자~~~
이제 내가 지금 타고다니는 차~~
캬~소리없이 강하다는(별로 강하지는 않지만..) 내감자~~^0^
by 죽은자의꿈 | 2005/05/05 20:56 | 사진들~ | 트랙백 | 덧글(4)
쥐니는 지금 아픕니다~
저...아파요~

한동안 잊고 지냈던 아픔이 다시 몰려왔거든요

이 아픔은 몸이 아닌 마음의 병입니다

가슴한곳이 메여지고 무언가...꽉막힌듯한 느낌

간절한 바램이 이루어지지 안으메..이루기 힘들다는 중압감에 오는...

어떻게든 이 병이 다른곳으로 전이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요

언제나 같은 이유로 아픈데 왜 아픈지도 아는데...

나와 같이 아픈이가 있다면 아펐던 이가 있다면 묻고 싶습니다

어떻게 이겨냈는지...당신은 아시나요?? 안다면 부디 이 몸을 가히여기어 알려주세요...

부탁합니다.
- 한진이가 아픈 마음에 썼습니다
by 죽은자의꿈 | 2005/04/26 21:59 | 이야기들~ | 트랙백(1) | 덧글(0)
바른생활
어렴풋이 기억나는 초등학교 교과서...
by 죽은자의꿈 | 2005/04/24 23:54 | 사진들~ | 트랙백 | 덧글(0)
추억의 지우개~
기억나? 저기 점보지우개 난 저 점보지우개를 젤 좋아했는데...잘 지워지고 싸고 크고~
by 죽은자의꿈 | 2005/04/24 23:53 | 사진들~ | 트랙백 | 덧글(1)
진정한 야비군~

자~ 이것이 진전한 야비군의 모습이지~
대충 쓰고 있는 모자~ 그늘진 곳에서 낮잠을
청하는 캬~
by 죽은자의꿈 | 2005/04/24 20:37 | 사진들~ | 트랙백 | 덧글(5)
봄에는 개나리~~

봄이면 언제나 우리를 반기는 개나리가 있지~
개나리다~ 개~나리~
by 죽은자의꿈 | 2005/04/24 20:35 | 사진들~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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